자전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자전거를 많이 타면 환경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

자전거을 많이 타게 된다면 다른 종류의 교통수단에 비해 환경오염 믈질 특히  대기오염 물질의 배출이 현격하게  줄게도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일 수 있다는 과학적인 통계로 증명되고 있다.

자전거를 만드는 제조사가 1,000 달러를 지출할 때마다 약 1톤 정도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는 자동차 생산에 비하여 45 %가 높은 수치이다.

하지만 같은 비용을 가지고 자동차 보다 훨씬 많은 자전거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대당 비율로 따지게 되면 자동차 보다는 훨씬 적은 환경오염이 발생하게 된다.

길 위를 질주하는 자전거는 다른 어떠한 교통수단 보다 지구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환경 친화적이다.

같은 거리를 여행할때 자동차 운전자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보다 약 42배 정도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버스승객은 34배, 기차승객은 27배 정도의 에너지를 소비한다고 한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에게는 기차승객과  걷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다른 교통수단 보다 좁은  공간을 필요로 한다.

교통수단의 수명의  관점에서 볼 때 자전거의 경우 수명이 다할 때까지 달리게 되면 다른 교통수단에 비하여 마일 당 가장 낮은 양의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자전거가 1년간 달릴 수 있는 거리가 증가 된다면 그만큼 친환경적인 기준은 높아지게 된다. 그리고 자전거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소음이 없다는 것이다.

자전거보다 더 조용한 교통수단이 과연 있을까 ?

다른 교통수단과 비교하여 설명하는 것은 매우 유용하지만,  라이더가 자전거를 타기 위하여 사용하는 음식물을 지구의 자원 측면에서 분석하는 것도 가치가 있다.

음식생산과 교통수단은 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를 방출하고 이들의 총 합은 지구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데 활용된다.

라이더가 1.6km를 달리는데 필요한 바나나를 섭취하여 50 칼로리를 신진대사 시킨다면 이는 65g의 온실가스를 방출하게 된다. 그와 같은 칼로리를 아침식사의 시리얼과 우유로 대체 시킨다면 약 90g의 온실가스가 발생 환경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를 치즈버거로 바꾸면 260g 의 온실가스가 방출된다.

값싸고 지속가능한 수단

네덜란드 연구자들은 2.5km ㅇ서 5km 까지 거리의 도시를 여행하는데 있어서 4가지의 기본 요소들을 연구한 사실이 있는데, 그 결과를 보아도 타 교통수단에 비하여 효율성이 떨어지는 이도속도를 제외하면 쾌적함, 여유로움, 비용등의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와 관련되는 사용 에너지, 비용등 모든 면에서 환경친화적인 것을 확인하였다.

우리가 느림의 미학,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미래 세대에게 물려 주어야할  지구환경을 생각 한다면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자전거의 필요성과 가치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

빠르고 편한것 다인 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모두의 이기적인 생각에서 비롯된다. 조금 붚편하지만 우리는 지구라는 큰 집을 잠시 빌려 쓰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국에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엎지러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다 “는 속담이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 부터라도 우리 모두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관심과 성의를 가져야 한다.

이피엘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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